내 하루의 만족도를 채워주는 것들 + 청소
일어나서 정리하고, 고양이 밥 주고, 7시 헬스장(식구가 갈 수 있으면 같이 끌고 가는 중이다ㅋㅋ 세 번 거절하면 그냥 두고 감)/ 주말엔 9시 헬스장, 일정이 있으면 유동적으로 출석. 식사책 읽기 글싸기설거지 + 방청소까지! 이제 좀 정신이 돌아와서, 청소를 잠깐 해줬다. 10분만 하자 생각으로 시작했다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많이 해서 뿌듯하다. 헬스장 가는 게 잘 정착이 되었고, 본격적인 시작을 하기 위해 식단도 수정해서 적응 중이다. 어렵지 않게 잘 정착시킬 수 있을 것 같다. 항상 그렇듯, 꾸준함이라는 결과를 얻기 위해 가장 최우선 과제는 최소치를 찾는 것이다. 성취감을 누릴 수 있는 난이도이면서 어떠한 천재지변(?)이 오더라도 매일 할 수 있는 수준의 선을 찾는 것이다. 한동안 청소도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