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만프

쇠와 글

가랑비 2026. 9. 1. 11:00

죄와 벌 대신 쇠와 글

 

평범인과 비범인이 나뉜다면, 그 기준은 쇠와 글을 하지 않으며 살아도 문제 없이 살 수 있는지의 여부이다. 이 기준을 통과할 수 있는 비범인은 세상에 없다. 그러니 우리는 모두 쇠질와 글질을 가까이해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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