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VC/NVC365

[비폭력대화365] 0821

가랑비 2026. 8. 21. 09:15
나는 모든 사람이 날개가 부러진 까마귀처럼 소리를 내고 움직이더라도 춤추고 노래할 권리가 있다고 믿습니다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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