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요를 받으면 사람들은 두 가지 대처 방법을 생각합니다. 그건 복종 아니면 반항입니다.
이 역시 직접적으로 정리를 해본 적은 없었지만, 매우 동의되는 정리다. 내 과거 경험을 돌이켜봤을 때도 딱 들어 맞기 때문이다. 물론 지금 시점에서는 상대의 언행에 무조건적인 반응을 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그림을 선택할 수 있겠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. 내가 지금 바라는 다른 선택지가 있다면, 비폭력대화에서 강조하듯이 내 욕구를 잘 살피고, 서로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제안하도록 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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