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VC/NVC365

[비폭력대화365] 0521

가랑비 2026. 5. 27. 13:54
우리는 종종 주변 사람들로부터 자녀를 존중하는 방식보다 판단하며 벌주는 방식으로 행동하는 것에 많이 설득되어 왔습니다. 

  이제서야 실낱같은 희망처럼 이외의 길을 볼 수 있게 되었다. 그 길은 익숙하지 않아 낯섦에도 불구하고 그 길에서 얻어지는 과실이 너무나도 클 것이 '보이기' 때문에 가지 않을 수 없는 길이다. 앞으로 미끄러져 기존의 길바닥에 내동댕이 쳐지는 일이 많겠지만, 기어코 다시 새로운 이 길에 오를 것이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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