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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폭력대화365] 0407

가랑비 2026. 4. 7. 23:12
머리로 하는 이해는 공감을 방해합니다. 공감의 열쇠는 현존입니다.

  이 첫 문장은 아직 수용할 수 없다. 머리로 하는 이해는 이것의 접근할 수 있는 능력에 있어서 강력한 수단으로써 작동할 수 있다고 여기기 때문이다.
  그럼에도 문장의 취지 자체는 이해한다.
  공감의 열쇠가 현존이라는 문장에는 납득됐다. 몸소 체감한 바가 있었기 때문이다.
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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